시그니처바이® 알루액티브
'프리미엄 시니어 영양제'
1. 제품 포인트
- 미국 생산, 글로벌 스탠다드 준수
*세계적인 바이오기업 Biozyme사의 70년에 걸친 발효 전문성을 바탕으로 검증된 액상 원료
- 나이든 반려동물의 노화를 늦추는 종합 솔루션
- 차별화 포인트: 단순 보조제가 아닌 “멀티 시스템 케어”
2. 주요 기능 포인트
“뇌인지/면역/관절/요로/위/장건강” 등 노령 건강7대 축을 한번에 케어
스포이드로 정량 급여하며, 간편성까지
Q. 개, 고양이 임상 데이터는 있나요?
A. 고양이 보다는 개에서 풍부한 임상데이터가 있습니다. 히알루론산은 이미 비오탁을 통해 경험해 보셨고, 누룩곰팡이배양액은 워낙 오래전부터 많이 쓰이는 원료입니다. 사자갈기버섯추출물은 최근 우리나라의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개를 대상으로 장내미생물 군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저자 | 저널 | 발행년도 | 내용요약 | 대상 | 기능 | |
사자갈기버섯추출물 Hericium erinaceus | Basko, Ihor, et al. | J Am Holist Vet Med Assoc | 2023 | 사자갈기버섯에는 헤리세논, 에리나신, β-글루칸, DLPE (Dilinoleoyl-phosphatidylethanolamine) 등의 생리활성성분이 풍부하며, 이 중 헤리세논과 에리나신은 혈뇌장벽(BBB)을 통과하여 뇌세포에 작용, NGF(신경성장인자) 생성 유도 효과 있음 | 수의학 | 뇌·인지 |
| Wang, Xiao-Yin, et al. |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 2022 | 사자갈기버섯 자실체로부터 추출한 다당류가 흰쥐의 초산 유도 만성 위궤양(GU) 회복을 위 점막 방어 인자의 분비 증가, 항염 작용, 항산화 상태 개선을 통해 촉진했습니다. | 쥐 | 위 | |
| Chun, Ju Lan, et al. | Journal of Animal Science | 2022 | 사자갈기버섯(H. erinaceus)을 11세 이상의 노령견에게 16주간 급여한 결과, 체중, 혈액 수치, 대변 상태 모두 정상으로 나타나 안전성이 확인되었으며, 혈청 내 비타민C, 콜린, 포메이트 등이 증가하여 세포 증식과 회복을 지원하는 효과가 관찰됨. 본 논문에서는사자갈기버섯은 노화로 인한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면역력과 신경 건강을 지원하는 자연 유래 원료로 결론 내림 | 노령견 | 뇌·인지 면역 | |
| Cho, Hyun-Woo, et al. | Journal of Animal Science and Technology | 2022 | 사자갈기버섯(H. erinaceus)은 항산화, 항염, 항종양, 신경 성장 인자(NGF) 자극 등 다양한 생리활성을 지닌 약용 버섯으로 11세 이상의 노령견 18마리에게 H. erinaceus가 장내 미생물 군집(gut microbiota)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메타지놈 분석을 통해 평가하고, 노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및 대사 문제의 개선 가능성을 확인 | 노령견 | 장건강 면역 항비만 | |
| Zhang, Junrong, et al. |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 2016 | 사자갈기버섯(HE)은 쥐에서 미토콘드리아와 신경전달물질 조절을 통해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알츠하이머 모델에서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보임 | 쥐 | 뇌·인지 | |
| Kim, Young-Ock, et al. | Immunopharmacology and Immunotoxicology | 2012 | 사자갈기버섯 추출물은 염증 유발 물질(iNOS, COX-2, NF-κB)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염증 반응의 주요 인자인 NO와 PGE2 생성을 줄여 항염 효과를 나타냈음.이는 자연 유래 항염 성분으로 다양한 염증성 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 | 시험관 | 항염증 면역 | |
| Mori, Koichiro, et al. | Biological and Pharmaceutical Bulletin | 2008 | 버섯 추출물(노루궁뎅이, 느타리, 잎새버섯, 히메마츠타케) 중 유일하게 사자갈기버섯만이 NGF의 생성을 유의미하게 증가시켜, NGF결핍으로 인한 알츠하이머 개선을 시사했습니다. (인간 뇌교종세포를 통한 연구) | 인체 뇌세포 | 뇌·인지 | |
누룩곰팡이 발효액 Aspergillus oryzae | Jensen, H | Technical Report | 2000 | 누룩곰팡이 발효액을 급여한 개들은 대변 내 단백질 함량이 14.7% 감소(개선), 대변 내 지방 함량이 24.8% 감소(개선), 총 소화 가능한 영양소(TDN)가 8.2% 감소(개선)되며, 전반적인 소화율의 향상을 나타냄 | 개 | 소화율 |
고분자 히알루론산 MHB3® Hyaluronic acid | Serra Aguado, Claudio Iván, et al. | Animals | 2021 | 십자인대파열을 진단 받은 55마리의 개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외과치료 후 히알루론산을 경구투여한 그룹과 플라세보 그룹 사이의 관절염 바이오마커의 차이를 비교한 실험. 히알루론산을 투여한 그룹에서 관절염 지표가 크게 개선됨 | 개 | 관절 |
| Hsu, Tzu-Fang, et al. | Nutrients | 2021 | 인체에서 경구 히알루론산 섭취가 12주 후, 건성 피부의 주름을 개선했다는 연구 | 인체 | 피부 | |
| Gupta, Ramesh C., et al. |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 | 2019 | 인체, 개, 고양이 및 다양한 동물에서 히알루론산의 효과에 대한 임상실험 및 말, 인체 등에서의 다양한 효과와, 히알루론산의 생화학적 약동학적 특성들을 포함한 리뷰논문 | 인체, 개, 고양이, 쥐, 말, 양 등 | 관절, 눈, 암, 상처치유, 항염증 | |
| Kim, Yeseul, et al. | Journal of Ophthalmology | 2019 | 인체에서 경구 히알루론산 섭취가 1-3달 후, 안구건조증 관련 지표인 Tear Break-Up Time (TBUT, 눈물막 파괴 시간, 안과에서 눈물막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검사)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되었다는 연구 | 인체 | 눈 | |
| Mamoru, Kimura, et al. | Journal of Medical Food | 2016 | 히알루론산이 위산에 분해되지 않는다는 연구 | 시험관 | 흡수 | |
| Bradley, Allison M. | Journal of Feline Medicine and Surgery | 2014 | 고양이 특발성 방광염(FIC)에서 방광벽을 보호하는 GAG성분*을 방광 내 보충해 주었을 때의 임상증상을 비교한 무작위 맹검 실험 (*히알루론산은 대표적인 GAG성분) | 고양이 | 요로 | |
| Di Cerbo, Alessandro, et al. | BMC microbiology | 2013 | In vitro실험에서 히알루론산은 생체막(biofilm)의 형성을 촉진하고, 유익균의 부착을 위한 매개체 역할을 하여 유익균의 장내 정착을 촉진시킨다는 연구 | 시험관 | 장건강 | |
| Carolyn S. Hefner | Journal of Evidence Based Alternative and Complimentary Medicine | 2012 | 액상 MHB3 히알루론산이 정제타입 대비, 관절의 가용범위과 피부 수분도를 개선시키고, 전반적인 관절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함 | 인체 | 피부 관절 | |
| Balogh, Lajos, et al. | 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 2008 |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경구투여한 뒤, 쥐와 비글에서 고분자 히알루론산 경구투여 후, 각 조직별 흡수 농도변화 연구 | 쥐, 개 | 흡수 | |
| Chew, Dennis J., et al. | The North American Veterinary Conference Proceedings | 2003 | 고양이 특발성 방광염(FIC)은 단순한 방광 문제를 넘어서 감각신경, 교감신경계, 중추신경계의 이상이 함께 작용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방광 점막의 GAG층이 감소되면, 요 내 자극물질이 방광벽에 염증을 유발함. | 고양이 | 요로 |
Q. 사자갈기버섯추출물이 노화에 왜 좋은가요?
A. 인지기능개선에 독보적입니다. 위에서 위점막 방어인자를 늘리고, 항염기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노화와 함께 신경 써야할 면역, 장, 소화, 항염기능이 두루 존재합니다.

Q. 누룩곰파잉와 누룩곰팡이 배양액 중 어떤 것이 원료인가요?
A. 누룩곰팡이 배양액이 원료이며, 그렇기 때문에 누룩곰팡이의 좋은 대사산물까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를 대상으로 한 자체 임상실험에서, 특히 단백질, 지방을 포함한 소화율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소화기능이 떨어진 노령견 노령묘 추천)
출처: Impact of Amaferm on Digestibility in Dogs. Jensen, H. 2000.

Q. 다른 버섯류와는 어떻게 차별화 되나요?
A. 인간 뇌교종세포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느타리/잎새/히메마츠타케/사자갈비버섯 추출물로 실험했을 때, 유일하게 사자갈기버섯(H)만이 NGF(신경세포 성장인자)의 생성을 유의미하게 증가시켜, NGF결핍으로 인한 알츠하이머 개선을 시사했습니다.
사자갈기버섯의 핵심성분인 헤리세논과 에리나신은 혈뇌장벽(BBB)까지 통과하여 뇌까지 도달 합니다.
출처: Mori, Koichiro, et al. "Nerve growth factor-inducing activity of Hericium erinaceus in 1321N1 human astrocytoma cells." Biological and Pharmaceutical Bulletin 31.9 (2008): 1727-1732.
Q. 알러지 가능성은 없나요?
A. 부작용 보고는 없으나, 모든 제품이 그러하듯, 개체에 따라 민감성이나 알레르기 반응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조심스럽게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Q. 비오탁과 알루액티비는 상황별 각각 어떻게 권하면 더 좋을지요?
A. "알루액티브"는 5세 이상 노화를 준비하시거나, 이미 노령으로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반려동물에게 권장됩니다. 사자갈기버섯추출물이 있기에 인지, 그리고 누룩곰팡이발효액이 있기에 장과 소화에 추가 기능이 있어 다른 영양제가 제공하는 것을 단 몇 방울로 압축해서 쉽고 편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비오탁"은 히알루론산 단독 제품이기에 관절/요로에 포커스 되어있고, 가격이 보다 저렴하며, 복합 질환(간, 신장)에서 보조제 급여가 조심스러운 분들의 1차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히알루론산만 단독으로 있기에, 휴지기 없이 더욱 안심하고 급여 가능하십니다.
Q. 비오탁 개와 비오탁 고양이에 비해 히알루론산 함량은 어떤가요?
A. 각 제품별 히알루론산 함량
- 비오탁 Dog 12mg/ml (하루 1ml, ~6kg) 12mg/일
- 비오탁 Cat 4mg/ml (하루 2ml) 8mg/일
- 알루액티브 8mg/ml (하루 2ml) 16mg/일
*히알루론산 하루 용량이 차이나는 이유는 히알루론산이 안전범위와 효능범위가 넓어서, 버섯추출물과 누룩곰팡이 배양액을 주 원료로 배합비를 구성하였습니다.
*고양이는 하루 1회로 줄여서 급여해도 무방함.



